두바이유 현물은 18일 싱가포르 국제시장에서 배럴당 12센트 하락, 59.0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는 최근 OPEC의 추가감산 영향과 미 멕시코만 지역의 수송차질 등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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