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포스코는 크게 강점탄 미점탄 반무연탄 소결무연탄 등 4종류의 석탄을 사용한다"며 "철광석 가격은 5% 상승할 전망으로 철광석 가격 상승분을 유연탄 가격 약세로 커버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다음은 포스코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유연탄 가격 협상: 강점탄 15~20% 하락, 반무연탄 동결, 미점탄과 소결무연탄 협상 중
포스코는 크게 강점탄, 미점탄, 반무연탄, 소결무연탄 등 4종류의 석탄 사용. 이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강점탄은 호주의 BMA사와 전년대비 약 15~20% (고품질, 저품질) 인하한 가격에 지난주에 타결. 강점탄 중 33%를 BMA에서 구매하므로 타 회사와도 유사한 조건으로 타결 전망. 이로써 고품질 강점탄 가격은 126달러(2005)→ 116달러(2006)→ 98달러(2007)가 됨. 또한, 사용량이 3번째로 많은 반무연탄은 Foxleigh사 등 3사와 거의 동결되는 수준으로 합의하여 톤당 67달러 수준. 나머지 미점탄과 소결무연탄은 계속 협상 중.
참고로 철광석 가격은 5% 정도 상승 전망 (삼성전망). 철광석 가격 상승분을 유연탄 가격 약세로 커버하면서 전반적인 07년 원재료비용은 06년 수준으로 안정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