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 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강세. 미국채 10년물이 1bp 내려 4.59%로 마감.
- 오늘 국내 채권시장은 오전중 국고채 10년물 입찰은 응찰률 130%를 기록하며 무난히 마감됐으나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가 지속되면서 약세. 오늘 3,466계약을 순매도한 외국인은 6영업일 연속으로 모두 28,355계약을 순매도. 이 외에도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였고, 특히 원/달러 환율이 3.9원이나 오른 점도 금리 상승요인으로 작용. 이로써 오늘 금리는 만기별, 종류별로 1~2bp 상승.
- 원/달러 환율은 3.9원 상승해 927.10원으로 마감했고, 코스피지수는 11.4pt 상승한 1,433.23pt로 마감.
[전망]
- 내일중 통안채 182일물 1조원, 91일물 1조원, 63일물 0.5조원 입찰 예정. 모두 단기물이긴 하지만, MMF 수탁고 증가규모가 크지 않고(12월중 1.6조원 증가), 이번주 만기가 1조원에 불과하며, 연말 자금수요를 감안할 때 강한 입찰을 기대하긴 어려워 보임.
국고채 3년물 4.83% +2bp
국고채 5년물 4.90% +2bp
국고채 10년물 4.96% +2bp
통안채 1년물 4.84% +1bp
회사채 3년물 5.19% +2bp
CD 91일물 4.74% 보합
KTB612 108.59pt -5틱
KTB703 108.53pt -9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