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의 감산결정 이후 글로벌 유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장초반 상승시도가 제한적인 수준으로 그치자 롱청산 매물이 나오는 등 조정흐름이 형성됐다.
지난 주말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내년 1월물 가격이 배럴당 63.43달러로 연일 상승세를 보인 뒤, 이날 장외거래에서는 63.10달러 선으로 소폭 후퇴했다.
18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내년 1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전주말 종가대비 1센트 하락한 배럴당 59.47달러를, 내년 5월물은 26센트 내린 60.8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15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9.46달러로 전날보다 1.37달러 높게 제시했다.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8.09엔으로 전주말대비 0.04엔 내렸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2 59.15 59.15 58.70 58.77 -0.08
2007/01 60.19 60.19 59.31 59.47 -0.01
2007/02 60.32 60.37 59.58 59.69 -0.17
2007/03 60.67 60.71 60.08 60.17 -0.04
2007/04 61.07 61.07 60.45 60.47 -0.23
2007/05 61.46 61.46 60.82 60.86 -0.26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