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4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20년 정도의 업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80kg의 고장력 강판도 생산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에프에스텍 고위 관계자는 "60kg고장력 강판은 지난 2004년부터 생산해 현대자동차 대우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등에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본의 경우 80kg 또는 100kg까지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고 있어 일정부분의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며 "그러나 국내 자동차 메이커 대부분이 60kg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력은 있으나 80kg 고장력 강판은 생산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