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3시 3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우리기술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최대주주에 대한 금전대여 등의 지연공시로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됐다"며 "하지만 투자유의 종목 지정이후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사례가 없기 때문에 1년이 지난 이달 20일 탈피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통상적으로 투자유의 종목 지정이후 1년 뒤에 자동으로 탈피하지만 투자유의 종목 지정이후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불성실 법인으로 지정이 안됐기 때문에 탈피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우리기술은 지난해 12월 20일 공시불이행으로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