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에는 윤교중 하나금융그룹 사장을 포함,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해 추운겨울 국토방위에 힘쓰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부대를 견학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13일 직장인들이 저녁 한 끼를 아껴 결식 아동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는‘행복나눔 주먹밥 콘서트’행사를 갖고, 하나은행이 기부한 1000만원과 직장인들로부터 조성된 모금액으로 도시락을 마련 결식아동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또 지난달 25일에는 배추 2000여 포기를 구입,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하나가족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갖고,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희망맹아원, 벧엘의 집, 안양 노인전문요양원 등 20여곳의 사회 단체에 김치를 전달하기도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월 노인요양시설과 영유아 보육시설 건립운영, 사회복지지원사업 및 하나금융그룹 전임직원의 자원봉사활동을 목표로 은행권 최초 사회복지법인인‘사회복지법인 하나금융공익재단’을 출범시킨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전임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진행중”이라며 “임직원과 가족, 고객,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나눔공동체문화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