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09시 0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메디아나전자 관계자는 "손가락이나 발바닥, 귀 끝에 부착한 이후 혈중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센서로 응급상황시 혈중 산소포화도를 측정할 수 의료기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메디아나전자의 모기업이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메디아나로 현재 글로벌 세일즈망이 구축한 상태"라며 "이미 양산시스템을 구축했기 떄문에 내년부터 LED기반의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센서를 본격적인으로 생산,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아나자전자측은 LED기반의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센서의 첫해 매출성과를 내년도 전체 매출성과인 연간 300억원~500억원중 약 10% 수준인 30~억원 ~50억원 수준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