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0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아비코전자 관계자는 15일 뉴스핌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재 전기전자 부품회사를 대상으로 M&A를 추진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곳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실사 직전단계까지 온 회사도 있는 등 여러 업체를 두고 검토중"이라며 "다만 최근 장외기업 주가가 고평가된 점은 고려대상"이라고 덧붙였다.
아비코전자의 현금성 자산은 300억원 수준으로 인수대상 업체의 규모에 따라 100% 지분을 취득할 지 50% 수준을 취득할 지 등이 결정된다.
회사측은 "증권사 및 M&A중개기관을 통해서 접촉하고 있다"며 "현재 생산중인 저항기와 인덕터 외에 신규사업을 추진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