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예보는 임금및 보수체계를 개편하고 조직관리 혁신, 복리후생제도 개선, 사회적 책임및 윤리 경영 등을 강화키로 했다.
우선 예보 사장 등 임원의 임금을 2007년까지 3년 연속 동결하기로 했다. 특히 매월 급여의 10%를 반납해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인건비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 및 성과주의 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임금피크제의 보강 및 호봉상한제의 도입, 현재 3급 팀장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연봉제를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조직관리의 혁신을 위해 오는 2010년까지 상위직급 비율을 10%감축하고 단순업무에 대해서는 아웃소싱을 확대할 예정이다. 노조와의 합의를 거쳐 휴가제도 등 복리후생제도도 개선하고 국가유공자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해 의무고용 비율 순준 이상을 유지할 계획이다.
예보사랑나눔기금 조성 등을 통하여 1부서 1가정 돕기, 사회복지단체 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예보는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지난 10월 20일 임원에 대한 ‘경영성과 및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으며, 윤리경영 3개년추진계획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