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오는 15일부터 16개 은행이 발급한 현금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고객들은 16개 은행 중 10개 은행과 현금카드 발급은행의 ATM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어 내년 초까지는 거래 은행이 발급한 현금카드로 모든 은행의 ATM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한번에 10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으며, ATM별 1일 입금한도나 대상권종 등은 각 은행이 자율로 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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