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희망의 집은 이불 두 채가 전부인 5평 짜리 단칸 방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아온 송민식(15세,가명) 군을 위한 것으로 지난 11월 7일 첫 삽을 뜬 후 약 40일에 걸친 공사 끝에 입주식을 가졌다.
공사 기간 중 LIG손해보험 제주지역 엘플라워 봉사단 30여 명이 수시로 현장을 찾아 자재를 나르고 마당을 다지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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