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4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영구아트 관계자는 "심형래 대표가 지난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미국지사와 일정을 조정한 이후 이번주말에 출국하게 된다"며 "아직 미국 배급사와 '디워'의 배급계약 미팅도 갖지 않은 상황에서 배급계약 확정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심 대표는 미국에 지사가 있기 때문에 자주 미국출장 길에 오른다"며 "이번 출장이 '디워'의 미국배급 목적인지는 확답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