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최휘영 대표는 1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한컴 '씽크프리'와 제휴를 맺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별도의 오피스 프로그램 없이 문서를 볼 수 있는 웹뷰어는 내년 1월부터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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