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는 12일 베릴린 외신기자클럽에서 독일이 의장국이 되는 기간 동안 "외환시장의 불균형이 쟁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불균형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은 모두가 아는 일이며, 이 같은 상황을 주의깊게 감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녀는 재무장관 회담에서 외환이슈가 어떤 해결점을 찾을 지는 현재로서는 열려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르켈 총리는 G8회담의 두 번째로 중요한 쟁점은, 헤지펀드를 포함한 자본시장의 투명성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녀는 "G8은 의사결정 단위는 아니지만, 여기서 이루어진 합의가 국제시장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