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0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신세계I&C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재해복구(DR)센터에 우편물류 종적 추적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으로 위급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우편물의 분실이나 지연과 같은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원활한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우편물류 시스템의 성능 개선과 개발에 나서는 한편 재해복구센터 구축에 맞춰 종적추적패키지를 신규 서버로 이전 설치함으로써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세계I&C는 이번 정통부 편물류시스템 사업자 선정으로 공공기관 영업 부문이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하고 신세계이마트와 세덱스 등 물류와 관련된 개발과 운영 경험을 살려 추후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