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이 6일 장중 920원이 무너졌다.
전날 NDF 시장에서 920원이 붕괴됐고 달러/엔 환율도 114엔대로 진입한 영향이 크다.
이에 대해 재정경제부 한 관계자는 "전일 NDF 시장에서 원화가 엔화보다 더 많이 밀렸다"며 "실수요에 의한 수급 영향보다는 스펙성(투기성) 거래였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는 "거래 당사자들이 누구인지 알기는 힘들지만 거래량이 많지 않다"며 NDF에 지나친 비중을 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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