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통신과 기산텔레콤은 11시 현재 상한가에 진입한 상태고 케이엠더블유, 쏠리테크, EMW안테나 등도 10% 수준까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와이맥스 시험센터 오픈을 추진중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관계자는 "아직 오픈이 안됐다"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시험장비를 개발중이며 이에 대한 검증시험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께 오픈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한국증권 노근창 연구위원(통신장비 담당)도 "와이맥스는 이동중에도 고속 인터넷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휴대인터넷 기술이다. 서비스가 확대되면 관련 통신장비업체들의 매출이 발생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펀더멘탈이 개선되는 것도 아니고, 밸류에이션이 업되는 것도 아니다"며 통신장비 종목에 대한 리스크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