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28일 문을 연 삼성라운지는 영어, 아랍어, 중국어, 한글 등 다국어를 지원하는 PC와 가족과의 3분 무료통화를 할 수 있는 휴대폰, 그리고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비했다.
삼성라운지는 ▲긴급한 인터넷 지원업무가 필요한 미디어들에겐 업무의 공간으로 ▲취재에 지친 미디어들에게는 휴식의 공간으로 ▲부스를 설치하지 못한 미디어들에게는 만남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삼성전자 권계현 상무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삼성라운지는 전세계 미디어들이 일하고, 휴식하고, 삼성의 최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삼성이 아시안게임의 메인스폰서로서 선수와 관람객뿐만 아니라 미디어들에게까지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삼성 라운지는 아시안 게임 폐막식이 열리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