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58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계열회사수가 11월 1일 1,096개에서 12월 1일 1,090개로 전월대비 6개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11월 중 편입된 계열사 수는 5개이고 제외된 계열사 수는 11개다.
증가 내역은 회사설립 4개(엘지-엘지패션, 효성-효성씨티엑스, 코오롱-마우나오션개발, 문화방송-지역엠비씨슈퍼스테이션), 지분취득 1개(두산-연합캐피탈)로 총 5개다.
감소내역은 합병 5개(에스케이-익산에너지 동신제약, 한국철도공사-한국철도개발 인터내셔널패스앤커머스, 대성-토비즈플러스시스템), 청산종결 5개(에스케이-오일체인, 영풍-테크노써키트 화인써키트 프라임전자 멀티코리아), 지분매각 1개(에스케이-와이더댄)로 총 10개다.
14개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의 계열사수는 12월 1일 현재 480개로 11월 중 2개가 감소했다.
출총제기업집단을 제외한 상호출자 및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같은 기간 614개에서 610개로 4개가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