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차량의 이용도가 낮은 잠실철교의 중앙 철로 양옆 2개 차로중 1개 차로(하류측) 전구간을 25억원을 들여 한강시민공원 남·북단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폭4m의 육교와 경사로를 설치완료 하고 보행자 전용교량으로 최초로 전환하여 이날 오전 10:00시부터 공용개시 한다.
금회 개통되는 잠실철교 도로교 보행로 및 자전거 전용한강교량 이용방법은 지하철 2호선 강변역에서 신설 보도육교를 이용하여 손쉽게 뚝섬유원지와 잠실지구 체육시설에 접근할 수 있어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한강교량을 통해 한강시민공원에 접근할 수 있는 접근로 시설은 37개소가 있으며, 서울시는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활성화를 위하여 한강교량상 자전거도로 및 경사로 설치를 꾸준히 진행중에 있다.
현재도 영동대교 남단에 추가로 공사중에 있어 내년 6월이면 청담동 주민들도 쉽게 한강으로 오가실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