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애널리스트는 최근 현대 소나타 부진 원인에 대해 ▲저마진 대량 판매인 플릿 판매 중단 ▲세단 시장에서 경쟁 강화 등을 꼽고 당분간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자동차업종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현대차 11월 미국 총판매대수는 28,417대로 전월대비 -6.8% 감소, 전년동월대비 -14.9% 감소하였음. 이에 따라 시장점유율은 2.37%를 기록하였고, 9월 이후 3개월 연속 2%대가 지속되는 부진을 보임
◆기아차 11월 미국 총판매대수는 22,203대로 전월대비 10.5% 증가, 전년동월대비 10.5% 증가하였음. 이에 따라 시장점유율은 1.85%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소폭 증가하였음. 판매대수 증가와 M/S 증가는 전월 기저효과가 주요인임.
◆최근 현대차 쏘나타 판매량이 3개월 연속 10,000대를 하회하며, 부진한 모습. 주요인은 1) 저마진 대량 판매인 플릿 판매가 없어졌으며, 2) Sedan 시장에서의 경쟁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임. 당분간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쏘나타 및 싼타페의 판매부진에 의해 북미공장 가동률이 낮아질 우려가 지속발생하고 있음. 또한, 가동률 저하에 따라 북미공장 손익 창출 능력 가시화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됨. 이에 따라,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
수적으로 지속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