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정보통신 전시회 'ITU(국제전기통신연합) 텔레콤 월드 2006'에서 '울트라뮤직(F300)' '울트라비디오(F500)' '울트라메시징(i600)' 등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ITU 텔레콤 월드는 ITU 최대 행사로 'IT업계의 올림픽'으로 불린다.
삼성전자는 "울트라에디션 1차모델 3종(6.9, 9.9, 12.9), 울트라3G 3종에 이어 울트라에디션 라인업을 확장해 전 세계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의 주도권을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