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utodata가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11월 자동차판매 규모는 내외수를 포함한 전체규모가 연율 1,600만대로 전월에 비해 10만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월 자동차판매 규모는 전년동월대비로는 보합수준이지만 장기평균치인 연율 1650만대에 비해서는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특히 경트럭판매가 연율 860만대로 20만대 줄어든 영향이 컸고, 승용차판매는 연율로 10만대 증가한 연율 740만대를 기록했다.
경트럭 판매에 영향을 주는 휘발유가격이 하락하기는 했어도 지난 두달간은 보합세를 기록하였고 최근들어 상승세로 전환 조짐을 보이는 중이다.
내수의 경우 연율 1,280만대로 전월에 비해 50만대 가량 증가, 당초 기대치를 상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산 자동차 판매비중은 52.8%로 줄어들었고 특히 포드차가 큰 폭의 매출감소세를 기록했다. 일본 빅3의 비중은 31.8%로 올라갔다.
◆ 美 자동차판매 동향
(항목별, 2006년11월부터 4월까지 역순, 단위: 연율, 백만대)
자동차판매: 16.0 .....16.1 .....16.6 .....16.0 .....17.2 .....16.2 .....16.1 .....16.7
...승용차: 7.4 .....7.3 .....7.6 .....7.7 .....8.2 .....7.7 .....7.8 .....7.9
...경트럭: 8.6 .....8.8 .....9.0 .....8.4 .....8.9 .....8.4 .....8.3 .....8.8
GM: 3.9 .....3.9 .....4.1 .....4.0 .....4.7 .....4.3 .....3.7 .....3.9
포드: 2.3 .....2.7 .....2.8 .....2.7 .....2.7 .....2.8 .....2.9 .....2.9
다임러: 2.2 .....2.1 .....2.1 .....2.0 .....1.7 .....2.0 .....2.1 .....2.2
혼다: 1.4 .....1.5 .....1.4 .....1.6 .....1.7 .....1.4 .....1.5 .....1.6
도요타: 2.6 .....2.5 .....2.7 .....2.6 .....2.8 .....2.4 .....2.6 .....2.5
닛산: 1.0 .....1.0 .....1.1 .....1.0 .....1.0 .....0.8 .....0.9 .....1.0
※출처: AutoData Cor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