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의 전종우 시니어 이코노미스트는 1일 "11월 무역수지 흑자가 대폭 확대됐다"며 "단기적으로 원화 강세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종우 이코노미스트는 "11월 무역수지 흑자는 추석 이후 조업정상화로 수출이 급증했고 유가 안정으로 수입이 둔화된 것이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단기적으로 원화 강세가 이어질 여건"이라며 "다만 일본은행의 매파적 성향 여부에 따라 엔/원 교차환율은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