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 수돗물 ‘아리수’ 홍보대사로 위촉된 고은아가 본격적인 아리수 홍보활동에 나섰다.
고은아는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인해 지난 9월1일 제2회 아리수 페스티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이번에 아리수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지하철 와이드 광고촬영을 실시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상수도 전문가들은 서울 수돗물의 문제가 수질이 아니라 이미지라고 진단한다”며, “고은아 홍보대사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상시에도 아리수만 마신다는 고은아는 광고 촬영에 앞서 “아직 ‘아리수’라는 이름에 대해서도 생소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는 물론 아리수의 깨끗함과 안전함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아리수 홍보대사 자격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의 깨끗함을 알리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고은아의 ‘아리수 광고’는 서울시 지하철역 내에 11월 말부터 내년 1월말까지 3개월간 게재할 예정이며 지하철 6개 노선의 서울역, 동대문역, 홍대입구 등 21개소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