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무역수지 흑자가 30억달러 이상으로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 SC제일은행의 전종우 시니어 이코노미스트는 "11월 수출입의 경우 추석효과 종결로 조업 정상화가 이뤄지고 유가도 안정돼 무역수지 흑자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지난 10월 25억달러에서 11월에는 32억달러의 흑자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산업자원부는 이날 오전 11월중 수출입동향(잠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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