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못말리는 결혼(가제)'은 포이보스가 제공하고, 컬처캡미디어와 엠넷미디어가 공동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이달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못말리는 결혼(가제)'는 영화 ‘선생 김봉두’와 ‘여선생VS여제자’의 조감독 출신인 김성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수미 임채무의 연기 대결과 유진의 스크린 첫 데뷔 등이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이 영화는 오는 2007년 4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이보스는 "이번 엠넷미디어와의 계약으로 CJ계열 인프라의 활용이 가속, 유기적 관계로 시너지 창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댄서의 순정' '어린신부'를 제작, 흥행시킨 계열사 컬처캡미디어의 제작 노하우 접목으로 작품성 향상, 흥생 성공으로 영화사업부문의 질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임성근 포이보스 대표는 "엠넷미디어와의 첫 영화 공조를 시작으로 CJ측과의 긴밀한 사업 파트너로써의 전략적 구상이 가능하게 됐다"며 "양사의 협력구도를 확대시켜 영화, 드라마, 여러 컨텐츠 등 효율적인 협력 시스템 강화로 수익 극대화를 가능케 할 것"아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