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최근 자연재해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교육내용도 '자연재해 관련 보험종류 및 관련법규 안내'로 설정, 해당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지역주민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준비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거주 원격지 주민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에서 금융서비스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계층과 그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계속 발굴하겠다"며 "대민 서비스의 기조를 '기다리는 행정에서 찾아가는 행정'으로 전환키로했다"고 밝혔다.
한편, 금감원은 지난 10월 29일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영등포구소재)를 찾아가 한국거주외국인 근로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강제보험 가입 및 보상' 등에 대한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