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계열사 고위 관계자는 29일 "최근 중국쪽에 '자이데나'에 대한 임상허가를 신청했다"며 "내년중 임상 허가가 나오면 바로 임상에 착수, 2008년부터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 기사는 29일 10시 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또한 '자이데나'의 미국 FDA 승인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현재 미국서 자이데나에 대한 임상2상이 거의 마무리된 상태로 임상환자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중"이라며 "내년에 임상3상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동아제약은 사우디와도 3천만달러 규모의 자이데나 수출계약을 맺고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