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기 파란 ‘퓨리에이터’는 프로슈머 그룹으로서, 파란의 서비스 전략 및 신규 서비스 기획 아이디어 제안, 신규 서비스 베타 테스트, FGI 등 다양한 온_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파란 퓨리에이터는 지난 2004년 창설된 파란 고객평가단 ‘파란나무’의 새 이름. ‘퓨리에이터’는 파란의 미래(future)를 만들어가는 사람(creator)으로,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디지털 미디어 산업의 주요 인재로 성장하고 싶은 미래지향적인 리더의 의미다.
이번에 선정되는 '퓨리에이터'는 활동기간 동안 매월 미션이 부여되고, 실무자 평가를 통해 개인 및 팀 단위로 미션 우수자를 선정해 국내 여행권 및 해외 프로젝트 참여 기회 등을 제공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향후 KTH 인턴쉽 및 입사지원시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그 밖에도 파란의 실무자들과의 멘토링 미팅과 인터넷 환경 및 E-비즈니스 교육, 다양한 기념품 및 소정의 활동비 등을 제공한다.
지원자격은 인터넷에 열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대한민국 대학생으로서, 매월 진행되는 서울지역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 가능해야 한다.
모집분야는 검색, 미디어, 커뮤니티, 신규서비스 분석, 트랜드 분석의 다섯 분야며 총 50명을 선발한다. 활동기간은 오는 2007년 1월5일부터 약 6개월간이다.
지원방법은 오는 12월27일까지 파란 퓨리에이터 모집 페이지(http://fureator.paran.com/)에 모집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12월29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