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발기부전 치료제 개발은 일시적이고 즉흥적인 치료제가 아닌 한달 이상 지속적인 복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치료하는 게 목적"이라며 "회사 내부적으로 제재를 만들어서 복용해보니 반응이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에 CEO의 최종판단이 설 경우 병원에서의 임상시험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28일 9시 2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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