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 판매가 37조6,960억엔으로 전년대비 8.4% 늘어났기 때문에, 상업판매 전체 규모는 총 48조1,750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6.4% 증가했다. 전월대비로 보면 도매업이 5.7% 늘어났고, 상업판매는 4.3% 증가율을 기록했다.
소매업종별 판매동향을 보면, 연료관련 매출이 7.5% 증가하고 음식료업도 1.4% 늘어났지만, 기계장비 소매업판매가 5.8% 감소했고 의류신발 액세서리 판매가 3.3% 줄었다.
대형 소매점 판매규모는 1조7,181억엔으로 전년대비 1.7% 줄어들었다. 백화점 판매가 7,057억엔으로 3.1%나 감소했고, 수퍼 판매는 1조125억엔으로 전년대비 0.5%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