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감독당국은 국내은행의 리스크관리체제 선진화를 위하여 1단계로 지난 2000년 4월부터 2002년말까지 '리스크관리 기초 인프라 구축'을 추진했다. 2단계로는 지난 2004년 3월부터 올해말까지 '리스크관리업무의 질적 선진화'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은행의 종합리스크관리체제 선진화 추진 워크샵은 올해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실시해오고 있다.
각 은행이 추진한 선진화 사례 중 모범사례를 발표, 타행의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신용, 시장, 운영리스크 측정 관리 뿐 아니라 내부통제에 대해서도 국내 금융회사 리스크관리 담당자들이 실무상 직면하는 문제에 관해 토론하고 관련 전문지식 및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그 동안 추진하여 온 2단계 종합리스크 선진화 추진실적을 금년말까지 평가한 후 국내은행의 리스크관리수준 및 발전단계 등을 고려하여 3단계 선진화 추진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매년 워크샵을 개최하여 추진과제별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금융회사의 리스크관리 능력을 제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