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월선물 가격이 배럴당 93센트 내린 59.24달러로 반락하면서 롱청산이 뒤따랐다. WTI근원선물 가격은 장외거래에서도 19센트 더 내린 59.05달러에 거래됐다.
특히 엔화가 휴일동안 급격히 강세를 기록한 덕분에 시장의 매도심리는 강했지만, 휴일이라 거래가 활발하지 못했다.
24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12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수요일 종가대비 39센트 내린 배럴당 56.79달러를, 내년 4월물은 36센트 하락한 58.5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22일 및 23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각각 배럴당 56.89달러 및 56.11달러로 제시했다. 지난 21일자 레퍼런스가격은 56.10달러였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6.47엔으로 수요일 대비 1.48엔 급락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1 57.05 57.32 57.05 57.16 +0.33
2006/12 56.59 56.94 56.59 56.79 -0.39
2007/01 57.20 57.68 57.12 57.27 -0.49
2007/02 57.95 57.99 57.61 57.65 -0.54
2007/03 58.32 58.43 58.03 58.13 -0.46
2007/04 58.63 58.82 58.48 58.52 -0.36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