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는 "미국의 경우 고용시장의 수급이 빡빡해지면서 단위노동비용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등 글로벌요인에 따른 물가억제 효과가 약화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의 물가동향에 대해 그는 "경기가 완만한, 지속적인 확장세를 보이고 있어 자원가동률이 상승하고 생산갭이 플러스로 전환했다"고 지적한 뒤 "임금이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단위노동비용에 의한 물가하락 압력은 다소 완화되었다고 판단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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