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자키 야스히사 일본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예방조치 차원에서 전날 정부는 한국으로부터의 닭고기 수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가공공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신발을 소독하는 등 특별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오자키 장관은 일본정부가 한국에 대해 이번 사태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요청한 상태라고 전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