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지난 2005년 총 13종(5톤~45톤)의 7시리즈 굴삭기가 최우수 건설장비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50톤급 석산(石山) 전용 굴삭기가 뽑혀 2년 연속 ‘세계 최우수 건설장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6년 세계 최우수 건설장비’에 선정된 제품은 현대중공업의 주력제품인 7시리즈(Series) 가운데 최대급인 50톤급 석산(石山) 전용 대형 굴삭기 'R5000LC-7'로, 석산지역에서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 전문지는 매년 그 해에 출시된 각종 건설장비 가운데 기술, 디자인, 성능 등의 종합적인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받은 건설장비들을 엄선해 그 해의 ‘세계 최우수 건설장비’로 선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