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 한국은행이 단기 지급준비율을 5.0%에서 7.0%로 인상(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예금)
- 장기는 1.0%에서 0.0%로 인하(장기저축성예금)
- 평균 지준율을 3.0%에서 3.8%로 상승
- 금융기관 필요지준 증가, 유동성 증가세 감속 예상
- 시행은 12월 23일 부터
해석
- 배경은 자산가격(주로 부동산) rally를 단기유동성이 지나치게 많기 때문으로 인식한데서 비롯
- 단기자금을 장기자금으로 유도하려는 의도와 함께,
- 금리정책(금리인상)의 유동성 control(유동성감소) 메카니즘이 잘 먹히지 않는 것에 대한 고민이 반영된 것임
- 이러한 고민은 단지 국내만의 아니라 global 중앙은행들이 최근 느끼고 있는 똑 같은 현상
- 단순히, 국내만의 문제로 해석하기 보다는 global 과잉유동성에 대해 중앙은행들이 금리 + 다른 수단을 동원할 정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중요
- 07년 global asset market 화두는 과잉유동성과 중앙은행의 대응책이 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