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3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대창공업 관계자는 "지난달에도 증권사이트인 팍스넷 게시판에 누가 액면분할 이야기를 거론해 문의전화가 많았다"며 "하지만 실무차원에서 액면분할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거나 추진하는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고 경영진에서 조심스럽게 액면분할을 검토하거나 진행할지 모르지만 실무차원에서 현재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건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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