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 체결로 부산도시공사가 지난달 분양계약을 완료한 화전산업단지 입주
예정업체들은 내년 4월부터 2010년까지 토지분양관련 중도금 및 잔금 전액을 저렴한 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체결의 목적이 화전산업단지 입주예정업체 뿐만 아니라 부산도시공사가 향후 조성계획중인 산업단지 등 토지분양계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기업의 사업장 이전에 따른 금융애로를 해소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산은행 여신기획팀 이두호 팀장은 "앞으로도 지역기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도의 도입 및 상품개발로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