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월선물 가격이 배럴당 60달러 위로 상승하면서 숏커버 매수세가 유입되는 양상이었다. 다만 WTI 내년 1월물 가격이 장외거래에서는 20센트 가량 반락한 59.96달러까지 후퇴했고, 엔화가 다시 강세를 기록하면서 강한 추격매수세는 이어지지 않는 분위기였다.
22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12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전일대비 59센트 오른 배럴당 57.18달러를, 내년 4월물은 44센트 상승한 58.88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21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6.10달러로 전일대비 57센트 높은 수준으로 고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7.95엔으로 전일대비 0.12엔 하락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1 57.13 57.14 56.83 56.83 +0.19
2006/12 57.29 57.55 57.18 57.18 +0.59
2007/01 57.95 58.14 57.59 57.76 +0.65
2007/02 58.52 58.64 58.09 58.19 +0.63
2007/03 59.11 59.11 58.49 58.59 +0.55
2007/04 59.31 59.45 58.87 58.88 +0.44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