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구는 4,900만명에 일인당 GDP는 2만240달러, 구매력평가(PPP)기준으로는 2만3,89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총생산규모는 9,920억달러, PPP로는 1.17조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2008년 초 임기가 끝나기 때문에 내년에는 권력을 상실 할 것으로 보인다며, 일련의 선거패배와 사임압력 때문에 손상받은 열린우리당이 12월 선거를 별탈없이 맞아할지는 장당하기 힘들다고 전망했다.
한국경제에 대해 주목할 리스크는 북핵실험 이후 사태의 전개로, 북한과의 대치가 원만하게 해결된다면 한국기업들은 북한에 대한 지원과정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이들은 지적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도미닉 지글러(Dominic Ziegler) 도쿄뷰로 수석은 "평양의 불룩머리 이후(After th Bouffant of Pyongyang)"이란 제하의 보고서를 통해 "지금은 그 동안 감시 생각할 수 없었던 사태, 즉 북한의 붕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건강도 좋지 않은 김정일이 대외적인 적대정책과 내부적인 지지력의 약화에 직면하여 "예측불가능한 행동을 보일 수 있다"며 그가 이끄는 체제가 붕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