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년내 6,000세대를 대상으로 한 장비 출고를 시작, 향후 3년간 일본시장에 총 480억원(60억엔) 규모의 FTTH 프로젝트에 GE-PON 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콤텍시스템의 GE-PON 기술은 단일 광케이블만으로도 대역폭의 감 소 없이 최대 20Km까지 양방향 1.25Gbps로 서비스가 가능하며, TPS를 위하여 QoS 및 멀티캐스팅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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