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09시 0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시공테크 관계자는 "중국에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중국내 합작회사 설립을 검토했다"며 "하지만 검토수준의 이야기만 오갔을 뿐 확정돼 구체적으로 진행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중국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대표이사가 직접 챙기는 사업으로 실무자가 직접 구체적인 진행사항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며 "다만 지금까지 중국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