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09시 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도들샘 관계자는 "아침부터 CJ푸드에 매각 추진과 관련한 전화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나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두산의 종가집 김치가 대상에 매각된 틈을 타서 도들샘 역시 CJ푸드로 매각될 것이란 이야기를 누가 의도적으로 만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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