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09시 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세화 관계자는 "액면분할과 관련해서 현재 검토되고 있거나 추진되는 건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액면분할이 필요하다면 검토할 여지는 있지만 지금은 가시화될 단계로 실무자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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