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기술지원을 동반한 반도체 유통 사업모델로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이익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감안할 때 후발업체의 신규진입 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애널리스트는 "디지털 가전 시장 확대와 신규 통신서비스(와이브로) 등장에 따른 국내 IT 산업 성장으로 비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는 유니퀘스트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이 애널리스트는 "높은 배당성향과 소액주주 우선의 차등 배당 정책도 유니퀘스트의 투자매력을 높이고 있는 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