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물가연동국채 도입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제 발표자는 한양대 박대근 교수이며 주요 토론자로는 재경부 신형철 국고과장을 포함해 한국은행 채권시장팀장, 증권선물거래소 채권시장부장 등이 참석한다.
또한 도이치은행과 대우증권의 PD, 국민연금과 삼성생명 등 기관투자가들도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재경부는 "토론회 결과와 관계기관과의 추가 논의 등을 통해 구체적인 물가연동국채 도입방안을 올해 중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경부는 채권시장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시장과의 대화를 통한 시장친화적인 정책입안을 위해 분기별 1회씩 국고채전문딜러(PD) 등 시장조성자, 연금 및 보험 등 기관투자자 등이 참가하는 간담회를 열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