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터우 대표이사는 이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사업상 타당한 이유가 있으면 중국에 '카이런' 합작공장을 반드시 설립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중국에서의 사업이 확대될 경우 반드시 쌍용차에게도 이익이 되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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